조명훈

조명훈 선생님

저는 중고등학교 때 영어를 싫어하는 학생이었습니다. 무작정 문법 규칙을 외우고, 단어를 외워야 하는 게 너무 싫었거든요. 그러나 언젠가부터 그런 부담을 버리고 ‘이해’와 ‘반복’에 초점을 두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결국 어학연수 한 번 안 가고 전문 통번역사가 될 수 있었답니다. 그런 학습 경험을 좀더 많은 학생들과 나누고자 영어 강사가 되었고 이제 강남구청 인터넷수능에서 그 비법을 하나하나 공개하려고 합니다. 저와 함께 영어를 좋아하고 또 잘하게 되는 경험을 해보시겠어요?
  • PC화면
  • 다운로드 홈
  • 수강중인 강좌